All 썸네일형 리스트형 JJ 나는 스킨스의 JJ 가 좋다 왜냐면 JJ는 너무 좋은 애니까 자폐증을 앓는 사람이지만 본인의 병보다 친구들을 더 많이 생각한다. 방 벽에 친구에 대한 정보가 빼곡하게 적혀 있을 정도..... 그런데 그의 친구 Cook 과 Freddie 는 JJ 가 자신들을 배려하는 만큼 그를 배려하지 않는다. 이들에게 JJ 는 너무 과분한 친구다. 위 캡쳐본의 화에서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데 문란하고 반항적인 기존의 스킨스에서 저런 클래식을 들은 건 난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 배경음악이 장면들과 너무 어울렸던 건 JJ 가 그만큼 순수하고 착한 인물이었기에 가능 했던 것 같다. 오히려 아름답고 감동적이었다! 좋아하는 여자(라라)한테 저렇게 순수하게 고백하는 남자는 JJ 밖에 없을 것 같다. 라라는 미혼모인데 그는 어떠한 편.. 더보기 지붕킥 지정라인 최다니엘 이 때 23살 실화입니까... 초반에 질투하는 이지훈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편 둘이 너무 잘 어울림😭 (애교) 질투22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모으고 나니까 지붕킥 지정라인 보던 시기가 너~~~~무 그립다 😥 매일 지붕킥 보면서 즐거웠었는데ㅠㅠㅠㅠㅠㅠ 이 커플은 지금봐도 안촌스럽고 오히려 케미가 좋기만 하다ㅋㅋㅋㅋㅋㅋㅠㅠㅠ 다시 같이 드라마 찍어주길 바라.....🙏🏻😍 + 하이킥에거 황정음이 입은 옷들은 십년이 지나도 세련되고 이쁘다. 이 때 쇼핑몰 대박이 났다지,, 더보기 찰리히튼이 아들이 있었군 벤드 활동하면서 만난 일본인 여친 사이에서 낳은 아들로 추정... 이라는데 추정이라기에 구글에 너무 자세하게 나와 있음(본인 언급은 없지만) 혼혈인데 동양 느낌이 많이 나는 듯????? 근데 찰리가 애 아빠라는데 별로 놀랍지가 않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무슨 생각하는 지 모르겠는 표정이고 마이웨이 + 예술적 기질 + 무언의 반항감..... 때문에 아기 돌보는게 매치가 안될 법도 한데 너무 위화감이 없다 그냥 애기랑 찰리 둘다 귀여워..... 더보기 Jonathan Byers Stranger Things 의 Jonathan Byers 탐구 Jonathan Byers 는 집안 소년가장이자 자신보다 한참 어린 남동생인 Will Byers 를 돌보는 착한 형이다. 바쁘게 가게 일을 하는 엄마 Joice 때문에 Jonathan 은 자신의 자유시간을 동생에게 거의 할애하는데, 동생 뒷바라지에 지쳐서 오랜만에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 동안 will 이 괴물에게 납치당하고 만다ㅠㅠ 걱정이 많고 예민한 타입의 jonathan. 사진 찍기가 취미고 조용하지만 감수성이 매우 풍부하다. 또한 그는 내향성에 불우한 집안 사정 때문에 학교 생활에 집중을 잘 못하는 탓인지 또래와 어울리지 못한다. 오히려 또래 애들을 싫어한다. 특히 steve. 그는 will 이 자신 때문에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해 죄책.. 더보기 블랙미러 아크엔젤, 자식을 향한 부모의 과잉보호 아크엔젤은 아이의 뇌에 칩을 심어 부모가 24시간 아이의 위치를 파악하고, 아이가 보는 모든 것들을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딸 세라가 눈 밖에서 벗어나 다칠 경우를 대비하여, 마리는 세라의 뇌에 아크엔젤을 심고 세라가 보기에 잔인한 장면이 있으면 모자이크 처리를 해버린다. 애들이 커가면서 좋은 것만 보고 자랄 순 없는데, 세라는 부모의 자체 필터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모든 장면들을 모자이크 형태로 보게 되고 그래서 정말로 긴급한 상황(할아버지가 쓰러짐 등) 에도 그것이 위험한 상황임을 인지못하는 ‘인지 장애’ 를 얻게 된다. 필터링 효과를 끄고 사람이 싸우는 모습을 봐도 정상적으로 대화하고 있는 모습으로 인지하는 참혹한 결과를 얻게 됨.......ㄷㄷ 세라가 붉은 색으로 피 흘리는 남자를 그리는.. 더보기 백인호와 홍설 개인적으로 치인트에서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장면, 서강준 눈빛이며 홍설의 대사며, 배경으로 깔린 ost 전부 다 너무 좋다 -네가 내 걱정을 왜 해. 나 원래 그런 놈이야 -왜 그렇게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이 그 쪽 어떻게 보는 지 난 모르겠는데, 나한테 백인호 씨는 좋은 사람이에요. 그 쪽이 곤란한 일 생기면 나도 우리 가족도 다 도울거니까... 그러니까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서강준만한 백인호는 없다........ 더보기 Abbie Cornish and Ryan Corr pay tribute to actor Heath Ledger *의역 및 오역주의* translated by oceonpark Abbie Cornish and Ryan Corr pay tribute to actor Heath Ledger at the opening of an exhibition dedicated to the life and works of the late Oscar-winner.애비 코니쉬와 라이언 코가 고인이 된 오스카 수상자, 배우 히스 레저의 작품과 삶을 기념하는 전시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Abbie Cornish and Ryan Corr honoured the late Heath Ledger on Thursday at a new exhibition dedicated to the legacy of the Oscar-winn.. 더보기 지붕킥 review: 세경의 사랑니와 목도리 지훈과 함께 사랑니를 빼러 가기로 한 세경은 지훈의 동료 의사와 동석하게 된다. 자신을 당당히 소개하지 못해서 움츠려드는 세경ㅠㅠ.... 결국 두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은 신분 격차를 이겨낼 수 없었던 세경은 황급히 자리를 떠난다. 밖에 비가 오는데도 우산은 지훈에게 준다. 그러자 당황하는 지훈. 결국 비를 쫄딱 맞고 혼자서 사랑니를 빼러간다. 세경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지훈은 시간이 지날수록 세경에게 더 많은 선의를 베풀고 세경은 그 도움이 부담스럽고 불편하기만 하다. 그래서 지훈이 도움을 줄 때마다 그에 상응한 대가를 지훈에게 돌려준다. 나중에 지훈은 자신에게 자꾸 선을 긋는 세경에게 화를 낸다. 세경은 반복적인 지훈의 선의가 자신을 향한 동정으로부터 비롯됐다고 생각해서 자꾸 거절한 것 같다... 더보기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43 다음